많은 사람들이 이미지 생성기 제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더군요.
I notice a lot of people have "NO" idea about this. How the image generators Restrictions work.
핵심 요약
ChatGPT 이미지 생성 시 발생하는 차단 과정을 세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사용자가 겪는 오류의 원인을 분석합니다.
- 차단 단계 — 어시스턴트, 프롬프트, 결과물 검사라는 세 가지 관문으로 구분됨
- 오류 원인 — 각 단계마다 차단 메시지가 다르며, 특히 결과물 검사는 이미지 자체를 분석함
- 기술적 논쟁 — 도구 호출 기록 유지 여부와 이미지 인식 방식에 대해 사용자들 간 의견이 갈림
- 실용적 팁 — 프롬프트를 먼저 생성하게 한 뒤 이를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임
이거 모르는 사람 존나 많아서 맨날 어시스턴트 탓만 하길래, 도움 좀 되라고 글 쓴다.
도움 됐으면 댓글 좀 달아줘라.
[수정: 생성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풀어서 썼다. 광범위한 제한 사항을 구분하기 위한 간단한 모델이다.]
관문은 총 세 개다. 무조건 어시스턴트 탓만 할 게 아님. 대충 어떤 구조인지 머릿속에 그려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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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 1: 어시스턴트 (어시스턴트가 네 의도를 제대로 파악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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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 2: 프롬프트 (이미지 생성기가 네 프롬프트를 제대로 해석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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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 3: 결과물 (최종 결과물을 너한테 보여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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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 1에서 막히면 어시스턴트가 그냥 "그건 못함/안 함"이라고 딱 잘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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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 2에서 막히면 "당신의 프롬프트가 정책을 위반할 수 있습니다..."라는 응답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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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 3에서 막히면 "생성된 이미지가 정책을 위반할 수 있습니다..."라는 응답이 뜬다.
관문 3이 진짜 존나 예민하다. 1번이랑 2번은 껌인데, 3번은 컨베이어 벨트 끝에 서서 감시하는 놈이 하나 있는 꼴임. 딱 보고 "아, 이건 절대 안 되지" 하고 컷하는 거다. 네가 쓴 글자를 보는 게 아니라, 결과물 그 자체를 보고 판단하는 거임.
무엇보다 어시스턴트는 응답을 보내고 나면 추론 내용을 싹 다 초기화해버린다. 그래서 한 턴 전에 생성기한테 어떤 프롬프트를 넘겼는지 제대로 기억 못 함.
그러니까 어시스턴트한테 먼저 프롬프트부터 짜달라고 한 다음에, 그 프롬프트를 그대로 사용하라고 시키는 게 훨씬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