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디버그 모드 쓰는 사람 있음?
Is anyone still using Debug Mode?
핵심 요약
Cursor의 디버그 모드 활용 현황과 더 나은 대안적 워크플로우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견 공유.
- 디버그 모드 활용 — 실제 데이터 기반 테스트나 버그 재현이 어려울 때 유용하게 사용됨
- 대안적 워크플로우 — 디버그 모드 대신 로깅 MCP를 활용하거나 Plan/Build 모드를 선호하는 사용자도 있음
- 도구 선호도 — AI 생성 코드 디버깅을 위해 특정 모드에 의존하기보다 효율적인 작업 방식을 찾는 중임
솔직히 Cursor의 Debug 모드가 꽤 쓸만하긴 한데, 내가 평소에 하는 작업 방식이나 프롬프팅이 구려서 이걸 자꾸 의존하게 되는 건가 싶기도 함.
지금 꽤 복잡한 스택 다루고 있는데, 그냥 에이전트한테 "이 버그 좀 고쳐줘"라고 시키는 것보다 훨씬 체계적인 느낌이라 Debug 모드를 엄청 많이 쓰고 있거든.
다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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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Debug 모드 쓰는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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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짠 코드 디버깅하는 데 더 좋은 툴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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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더 나은 작업 방식이 따로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