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 사용자: 5일 만에 Cursor 모델 96%, 기타 모델 100% 소진 — 할당량 초기화 주기 좀 짧게 안 될까?
Pro+ user: 96% Cursor Models + 100% Other Models used in ~5 days — could we get more frequent quota resets?
핵심 요약
Cursor Pro+ 사용자가 5일 만에 할당량을 모두 소진한 경험을 공유하며,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할당량 초기화 주기 단축이나 관리 개선을 제안함.
- 할당량 소진 문제 — Pro+ 요금제 사용자가 5일 만에 모든 모델 사용량을 소진함.
- 초기화 주기 개선 — 월 1회 초기화 대신 주간 단위 초기화나 분할 제공을 제안함.
- 사용량 관리 투명성 — 모델별 사용량 확인 및 우선순위 설정 기능이 필요함.
- 사용자 피드백 대립 — 할당량 분할이 총 사용량을 늘려주지는 않는다는 회의적 반응이 많음.
지금 Cursor Pro+ ($60/월) 쓰고 있는데, 사용량 및 초기화 구조 관련해서 피드백 좀 남겨봄.
빡세게 개발 좀 돌리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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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 Models: 96%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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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Models: 100% 사용
이게 대충 5일 정도 빡세게 쓰니까 바로 다 털리더라.
최신 모델 추론 비용 비싼 건 나도 아니까, 고정 요금 내고 무제한으로 쓰겠다는 건 아님. 문제는 이 할당량을 한 달 주기로 퉁치는 방식이 좀 별로라는 거지.
한번 쿼터 다 쓰면 다음 달까지 기다리거나, 아니면 추가 비용 내고 온디맨드로 써야 함. 이미 한 달에 60달러나 내고 있는데, 남은 기간 동안은 사실상 반쪽짜리 서비스 쓰는 꼴이라 좀 그렇네.
Cursor 측에서 이런 대안들을 좀 고려해줬으면 함:
1. 월 단위가 아니라 주 단위로 쿼터 초기화.
2. 결제 주기 동안 2~3번에 걸쳐서 조금씩 리필.
3. 쿼터 다 썼다고 아예 막아버리지 말고, 속도를 좀 줄이더라도 계속 쓸 수 있게 해주기.
4. 모델별로 사용량 좀 투명하게 보여줘서, 한도 다 차기 전에 개발자가 알아서 조절하게 해주기.
5. Pro+ 헤비 유저들이 어떤 모델에 할당량을 우선적으로 쓸지 설정할 수 있게 하기.
나도 개발하고 디버깅하고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돌리느라 이 툴을 진짜 빡세게 쓰는 편이라, 예전에도 한도 관련해서 Cursor 측에 문의 넣은 적 있음.
새로 나온 Cursor/Grok 모델 옵션들도 써보고 싶은데, 공용 할당량이 초반에 다 증발해버리면 새로운 모델이 추가돼봤자 무슨 소용인가 싶음.
"Cursor는 무조건 공짜로 무제한 추론 쏴라" 이런 떼쓰는 거 아님. 제품 자체는 진짜 좋음. 그냥 하루 종일 코딩하는 개발자들도 좀 편하게 쓸 수 있게 구독 구조를 개선해달라는 거지.
다른 Pro/Pro+ 유저들은 다들 한도 얼마나 빨리 차냐? 그리고 월 1회 초기화보다 주 단위 초기화가 더 낫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