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chebeat – Claude Code 세션 유휴 상태일 때 프롬프트 캐시 유지하기
Cachebeat – keep your Claude Code prompt cache warm while a session is idle
핵심 요약
Claude Code 세션이 유휴 상태일 때 캐시 만료를 방지하여 비용과 사용 제한을 아끼는 'Cachebeat' 도구 소개.
- 캐시 유지 도구 — 세션 유휴 시 자동으로 하트비트를 보내 캐시 만료를 방지함
- 비용 절감 효과 — 캐시가 식은 뒤 다시 로드할 때 발생하는 대량의 토큰 비용과 사용 제한 소모를 방지함
- 작동 방식 — 실제 활동이 있으면 타이머가 초기화되며, 몇 시간 후에는 자동으로 중단되어 불필요한 비용 발생을 막음
- 주의 사항 — 공식 기능이 아닌 Claude Code의 내부 구조를 활용한 임시 방편임
gith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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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켜놓고 캐시 유지 시간 넘겨버리면, 다음에 뭐 입력할 때 대화 내용 전체를 캐시 없이 다시 읽어버림. 툴 많이 쓰는 긴 세션이면 토큰 수십만 개가 그냥 날아가는데, 이게 다 돈임. Pro나 Max 플랜 쓰는 애들은 API 비용뿐만 아니라 5시간/주간 제한까지 깎아먹는 거라 타격이 큼.
그래서 간단한 스킬 하나 짰음: /cachebeat.
이게 진짜로 아무것도 안 하는지 감시하다가, 캐시 안 꺼지게 아주 작은 하트비트 신호를 쏴줌. 고정된 핑이 아니라 비활동 타이머 방식이라, 뭐라도 작업하고 있으면 알아서 초기화됨. 몇 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멈추게 해놔서 세션 방치해도 돈 계속 나갈 일 없음.
캐시 TTL이 긴(~1시간) 세션에서만 효과 있고, Claude Code 내부 트랜스크립트 구조 기반으로 만든 거라 공식 기능이라기보단 그냥 쓸만한 꼼수 정도로 생각하셈.
혹시 나 말고 이거 때문에 빡친 사람 또 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