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버클리, 2학기 과정 8만 4천 달러짜리 AI 석사 프로그램 출시
UC Berkeley launches 2-semester, $84K AI master’s program
핵심 요약
UC 버클리의 고가 AI 석사 프로그램 발표에 대해 커뮤니티는 '돈벌이 수단'이라며 강한 회의감을 보임.
- 고액 등록금 논란 — 2학기 과정에 8만 4천 달러라는 높은 비용이 과도하다는 비판이 지배적임.
- 커리큘럼 실효성 의문 — AI 기술의 빠른 변화로 인해 교육 내용이 금방 구식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됨.
- 비자 연장 수단 — 유학생들의 취업 비자 유지를 위한 편법적인 학위 장사라는 지적이 나옴.
- 독학 가능성 — 무료 강의와 AI 도구를 활용해 충분히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됨.
dailyc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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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가을부터 컴퓨터 과학이나 데이터 과학 관련 학사 학위가 있는 학생들은 UC 버클리에서 새로 신설하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석사 과정을 통해 머신러닝과 AI를 깊게 파고들 기회를 얻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두 학기 과정의 전문 석사 학위로, 학생들이 AI 관련 분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게 목적이다. 컴퓨팅·데이터과학·사회대학(College of Computing, Data Science, and Society)에서 운영하며, 전기공학·컴퓨터과학과 및 통계학과 교수진이 직접 강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