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 Code의 UI가 좋아서 omp와 합쳐버림 (Pivot 프로젝트)
I loved T3 Code's UI, then I found omp — so I forked T3 Code and married them
핵심 요약
T3 Code의 UI와 omp의 강력한 기능을 결합한 'Pivot' 프로젝트를 개발하여 공유함.
- 프로젝트 Pivot — T3 Code를 포크하여 omp 기능을 통합한 새로운 UI 프로젝트임.
- 기능 통합 — omp의 설정과 플러그인을 UI 내에서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구현함.
- 사용자 경험 — 기존 T3 Code의 워크플로우와 omp의 강력한 도구 활용 능력을 결합함.
- 개발 현황 — 현재 알파 버전으로, 향후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한 초기 단계임.
T3 Code를 꽤 오랫동안 써왔는데, UI가 진짜 마음에 들었거든. 채팅 뷰나 워크플로우, 전반적인 느낌까지 다 좋았음.
그러다 omp (oh-my-pi)를 알게 됐는데, 이거 써보고 정신이 번쩍 들더라. 에이전트들이 훨씬 강력해진 느낌이야. 도구를 다루는 방식이나 리라이팅 훅, 전체적인 구성까지 전부 훨씬 더 잘 돌아감.
문제는 T3 Code의 그 느낌이 계속 그리웠다는 거지. 그래서 둘을 합쳐버리기로 했다.
T3 Code를 포크해서 omp --mode rpc에서 돌아가도록 빡세게 뜯어고쳤어. 다른 거 다 쳐내고 omp 전용으로 만들었고, 설정에서 바로 omp 설치랑 계정 로그인이 가능하게 바꿨지. T3 Code UI에 omp 기능을 이식한 건데, 이름은 pivot이라고 지었어. t3.14로 할까도 고민했는데 그냥 안 함.
아직 알파 버전이라 좀 거칠고 손볼 데가 많아. 근데 며칠 동안 메인으로 써보니까 솔직히? 꽤 괜찮더라고. 그래서 공유해 봄.
GitHub: https://github.com/13kparkin/Pivot
수정: 이런 류의 GUI 래퍼가 이미 널린 건 아는데, 나한테는 T3 Code만큼 딱 맞는 게 없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