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뒤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Where will we be in 6 months?
핵심 요약
AI를 활용해 음악 작업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개발자의 경험과 미래에 대한 기대.
- AI 음악 작업 — Ableton 프로젝트를 AI로 보조받아 효율적으로 마무리함
- 업무 자동화 — 술집에서도 AI를 활용해 업무 티켓을 처리하는 개발자들
- 기술적 한계 — AI에 대한 반감 때문에 음악 커뮤니티에 공유하기 어려움
- 미래 전망 — 6개월 뒤에도 여전히 AI 구독료를 내고 있을 것이라는 냉소적 관측
술집에 앉아서 Claude랑 Sol을 켜놓고 맥북으로 작업 중인데, 폰으로 걔네랑 소통하고 있어. 예전 Ableton 프로젝트들을 최소한의 노력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구조를 잡는 중이지. 기본적인 레벨링은 끝났고, 몇몇 플러그인을 추가해서 대략적인 믹스본을 나한테 보내줬어.
음악 관련 서브레딧에는 이걸 올릴 수가 없어. Suno 같은 것들 때문에 AI에 대한 반감이 엄청나다는 걸 충분히 이해하거든.
유명해지고 싶은 건 아니고, 난 개발자일 뿐인데 예전 프로젝트들을 잔뜩 마무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신이 나. 사실 그 단순 반복 작업들이 항상 걸림돌이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