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만들기만 하고 아무도 안 사는 거 아님?
Is everyone building these days and no one is buying?
핵심 요약
AI로 앱 개발이 쉬워졌지만, 기존 앱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새로운 앱을 잘 구매하지 않는 현상에 대한 고찰.
- 개발 열풍 — AI 덕분에 누구나 앱을 쉽게 만들 수 있게 됨.
- 시장 정체 — 사용자는 기존에 쓰던 앱을 바꾸려 하지 않음.
- 구매 저조 — 새로운 앱이 쏟아져도 실제 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음.
- 사용자 습관 —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앱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음.
예전(AI 이전)에는 특정 분야에 앱이 별로 없어서 필요한 사람들이 사서 썼음. 근데 지금은 다들 자기 분야 앱을 만드는 것 같은데 아무도 안 사는 것 같음. 메타는 안 변했음. 사람들은 여전히 예전에 쓰던 앱을 그대로 쓰고 있음.
스스로한테 물어보셈. 지난 2년 동안 새로운 앱을 몇 개나 설치했음? 돈 내고 쓴 건 말할 것도 없고.
우리 폰에는 매일 쓰는 앱들이 있음. 스크린 타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들 말임. 알고 보니 사람들은 새로운 앱이 백만 개가 나와도 그런 습관을 바꾸고 싶어 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