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용 제한은 완전 사기 수준임
핵심 요약
Gemini Pro의 갑작스럽고 엄격한 사용량 제한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과 구독 취소 움직임.
- 사용량 제한 — Pro 구독자임에도 프롬프트 하나에 할당량 13%가 소모됨.
- 불투명한 정책 — 사전 공지 없이 4시간 단위 제한이 추가되어 사용성이 급격히 악화됨.
- 경쟁사 비교 — Claude 등 타 서비스로의 이탈을 고려하는 사용자가 늘어남.
- 모델 업데이트 기대 — 내일 예정된 모델 업데이트가 제한 완화의 열쇠가 될지 주목함.
Pro 구독을 했는데 프롬프트 하나 날리니까 할당량의 13%가 사라짐.
처음엔 하루 100개 프롬프트 제한이었고 원할 때 쓸 수 있었음.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약속했지만 실제론 그보다 훨씬 못 미쳤어도 최소한 쓸만한 제한이었음.
그러더니 아무 공지도 없이 4시간 단위 제한을 걸어버려서 100개 채우기도 전에 막혀버림. 진짜 꼼수 부리는 거 보소.
근데 이제는 이따위로 한다고? 구글 진짜 제정신임? 마이크로소프트가 GitHub Copilot 망쳐놓더니 구글도 똑같이 따라가면서 플랫폼의 장점들을 다 말아먹고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