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로 개발할 때 백엔드는 보통 뭘 쓰시나요?
What are you guys using for the backend when building with Cursor?
핵심 요약
Cursor로 소규모 예약 시스템을 개발 중인 작성자가 백엔드 기술 스택을 추천받고 있습니다.
- Supabase 추천 — 인증과 데이터베이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소규모 프로젝트에 적합함
- 기술 스택 논쟁 — Cursor와 백엔드 선택의 연관성에 대해 사용자들 간 의견이 갈림
- 기타 대안 — Convex, Vercel과 NeonDB 조합 등 다양한 백엔드 옵션이 언급됨
- 기본기 논란 — 일부 사용자는 AI 도구 의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냄
이모가 하시는 애견 미용실 예약 시스템을 Cursor로 만드는 중임. 지금은 전부 문자로 연락받고 종이 달력에 적는 식으로 운영하시는데, 일주일에 예약이 한 30건 정도 들어와. UI는 금방 뚝딱 만들었는데, 이제 예약이랑 고객 정보 저장할 제대로 된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 시점이야. 이모가 단골들은 직접 로그인해서 예약 변경도 할 수 있게 해달라네.
AI 도움받아서 프론트엔드 수정하는 건 할만한데, 백엔드 구축은 경험이 별로 없어서 좀 막막하다. 관리형 Postgres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좀 찾아보고는 있는데, 제대로 돌아가게 하려면 또 뭐가 필요한지 잘 모르겠어.
Cursor로 실제 프로젝트 만들어본 형들은 백엔드 뭐 써? 내가 계속 유지보수해야 하니까 최대한 관리하기 편한 걸로 가고 싶은데 추천 좀 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