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출시 진행 상황 업데이트 - 조금 느리네요
Update on my app release progress - a bit slow
핵심 요약
앱 출시를 준비 중인 초보 개발자가 겪는 '거의 다 완성된' 단계의 어려움과 출시 전략에 대한 조언을 공유합니다.
- 출시 지연 — '거의 다 완성됨' 단계에서 발생하는 끝없는 수정과 결정의 늪에 빠짐
- 효율적 개발 — 토큰 낭비를 줄이고 Sonnet과 Opus를 활용해 개발 효율 개선 중
- 출시 마감일 — 11월 말까지 공개 출시를 목표로 시간 제한을 설정함
- 스토어 심사 — 앱 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의 복잡한 심사 과정과 요구 사항에 대한 정보 공유
지금 앱스토어에 앱 출시하는 법 배우는 중임. 이걸로 돈 벌 생각은 딱히 없는데, 그래도 일단 끝까지 해보고 싶어서. 초보자가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뭘 배우고 있는지 공유해 보려고. 괜찮지? XX
앱은 '거의' 다 만들었음.
맞음, 그 '거의' 때문에 시간이 다 잡아먹히는 거임. 계속 수정 중이거든.
마지막 선택을 내리고 미련을 버리는 게 진짜 어렵네.
그리고 요즘은 효율적으로 일하는 거에 집중하고 있음. 토큰 낭비 안 하고, 컨텍스트 최소화하고 이런 거. 확실히 많이 늘었음. 기본적인 작업은 Sonnet으로 하고, 계획 짤 때는 Opus 쓰고 있음.
지금 내 앱은 시스템 음성을 쓰고 있는데, 안드로이드는 이걸 따로 다운로드해야 함. 그래서 오늘 그거 처리하고, 다른 음성 옵션은 쓸지 말지 고민 중임.
딴짓하기 딱 좋음. 어제는 색상 조합 수정한다고 한 시간 날렸는데 결국 다 갈아엎었음. 집중해야 함.
계획은 기한 정해두는 거임. 11월 말까지는 무조건 퍼블릭하게 배포하고 싶음.
또 업데이트하겠음!
다들 이 쩌는 기술 잘 활용하고, 너무 중독되지는 마라. 이거 완전 마약 같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