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화가 가능한 공급망 보안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Built a supply chain security tool you can see
핵심 요약
복잡한 보안 취약점을 3D로 시각화하여 우선순위를 정해주는 공급망 보안 도구 'Teardown'을 개발했습니다.
- 3D 시각화 — 의존성 관계를 3D로 구현하여 취약점의 출처를 직관적으로 파악함
- 우선순위 선정 — CVSS 대신 KEV, 공개 익스플로잇, EPSS를 기반으로 해결 우선순위를 결정함
- 기술 스택 — Next.js, Supabase, Three.js(React Three Fiber)를 활용하여 구축함
- 보안 자동화 — LLM을 활용해 취약점 해결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할루시네이션을 방지함

Teardown은 앱의 의존성을 3D 뷰로 쪼개서 보여주고, CVSS 대신 KEV, 공개 익스플로잇, EPSS를 기준으로 뭘 먼저 고쳐야 할지 순위를 매겨줌. 심지어 에이전트가 바로 수정할 수 있게 프롬프트까지 짜준다. 보안 업계에서 몇 년 굴러보니까 취약점 리스트만 던져주면 아무것도 안 고쳐진다는 걸 뼈저리게 느껴서, 어디서 문제가 터졌는지 시각화하는 게 진짜 도움 될 거임.
Next.js랑 Supabase를 써서 Vercel에 올렸고, 3D는 React Three Fiber를 얹은 Three.js로 구현함. 취약점 데이터는 OSV랑 GitHub advisories에서 긁어왔다. 익스플로잇 데이터는 그냥 쌩 로직으로 돌리고, LLM은 설명 써주는 용도로만 써서 우선순위 가지고 헛소리(hallucination)할 일은 없음.
혹시 빌드 과정 궁금한 사람 있으면 더 자세히 알려줄게.
링크: teardown.p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