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을 희생하지 않고 사용량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What's the best way to reduce usage without sacrificing features?
핵심 요약
기능 저하 없이 AI 에이전트 사용량을 최적화하려는 사용자와, 도구의 효율적 관리와 수동 설정을 강조하는 커뮤니티 간의 논의입니다.
- 사용량 최적화 — 기능 유지와 토큰 절감 사이의 균형점 찾기
- 도구 관리 — 불필요한 확장 기능 비활성화 및 수동 설정의 중요성
- 구현 효율성 — 하네스별 토큰 소모 방식의 차이 분석
- 워크플로우 개선 — 작업 단위별 도구 로드 및 세션 관리 전략
일단 내 목표부터 확실히 말하자면, 특정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고 여러 제공업체를 골라 쓰면서 사용량은 줄이는 거임. claude code나 codex 중 하나에만 묶이고 싶지 않거든. 근데 제일 중요한 건, claude code랑 codex가 가진 개쩌는 기능들을 하나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거임. 지금은 openAI 구독만 설정해둔 상태고(claude 구독은 어떻게 효율적으로 써야 할지 아직 연구 중).
OMP랑 OMP Gui를 깔아봤는데, pi 쓸 때보다 토큰이 더 빨리 녹더라. 심지어 codex 쓸 때보다 더 빨리 닳음. 근데 전반적인 사용 경험은 OMP가 더 좋았음. pi의 철학은 이해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설정 만지느라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음. 내가 이 바닥을 다 꿰뚫고 있는 척할 생각도 없고. OMP가 왜 더 많이 먹는지 이유는 알겠음. 당연히 온갖 툴이랑 잡다한 기능들이 켜져 있어서 컨텍스트를 다 잡아먹으니까.
근데 사용량 줄이는 법 물어보면 다들 "그냥 x, y, z 꺼라" 아니면 "그냥 pi 써라" 이 소리만 함. 잠깐만, 왜? 내가 왜 메모리 기능을 꺼야 함? 컴퓨터 사용 기능은? 이 기능 저 기능 다 꺼야 함? 이런 건 다른 하네스에서도 다 기본으로 들어가는 기능들이잖아. 사실 이런 기능들은 스마트 MCP 툴 호출처럼 필요할 때만 불러오면 되는 거 아님? 그리고 내가 pi를 쓰면서 똑같은 확장 프로그램들을 깔면 어차피 똑같은 문제 생기는 거 아님? 내 말이 맞다면, OMP는 마치 neovim에 lazyvim이 있듯이 pi를 위한 확장 프로그램 모음집 같은 거 아님? 내가 똑같은 확장 프로그램 깔면 똑같은 문제 겪는 거 맞지? 아니면 정정 좀 해줘. claude code랑 codex는 이런 기능 다 있는데도 어떻게든 사용량을 덜 먹는데 말이야. 그래서 궁금한 거임. 도대체 OMP나 그 구현 방식이 뭐가 문제길래 다른 메인스트림 하네스랑 똑같은 기능을 구현하는데도 사용량을 더 처먹는 거임?
OMP 쓰는 형들 중에 뭐가 구체적으로 사용량을 늘리는 주범인지 아는 사람 있음? 그냥 무작정 이것저것 꺼보면서 삽질하기 싫어서 그래. 내가 딱히 관심 없는 기능일 수도 있잖아.
그리고 순정 pi 쓰는 형들은 어떤 확장 프로그램이 필수라고 생각함? 반대로 이건 좀.. 선택사항이다 싶은 건 뭐임?
세 줄 요약: astra max를 공짜로 무한으로 돌리면서 실수 하나 안 하는 개쩌는 하네스 만드는 법 좀 알려줘. 아니면 적어도 codex보다 더 많이 돌리면서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는 방법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