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Bolt/Pi Code와 OpenChamber 비교
Pi Bolt/Pi Code vs OpenChamber
핵심 요약
OpenChamber 사용자가 Pi Bolt로 전환하며 겪는 설정 및 사용성 고민에 대한 논의입니다.
- 플랫폼 전환 고민 — OpenChamber에서 Pi Bolt로 이동 시 기존 에이전트와 스킬 연동 방법을 탐색함
- 사용성 차이 — 모델 숨기기 및 에이전트 설정 등 UI/UX 측면에서의 불편함을 토로함
- 토큰 효율성 — 비용 절감을 위해 전환을 고려하지만 기존의 복잡한 설정 유지 여부를 고민함
- 모바일 활용도 — 모바일 앱의 편의성을 높게 평가하며 헤비 유저로서의 사용 경험을 공유함
요즘 Pi에서 나오는 벤치마크 결과들이 진짜 장난 아니더라고요. 토큰 사용량도 아낄 수 있다길래 슬슬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OpenChamber로 꽤 복잡하게 세팅을 해둔 상태라, 이걸 어디까지 옮겨올 수 있을지 감이 잘 안 잡히네요.
일단 Pi Bolt랑 Paseo 아이폰 앱은 설치해서 연결까지 마쳤습니다. Claude, Codex, OpenCode Go 같은 제가 쓰는 다른 제공업체들도 다 연결해뒀고요. 에이전트들도 제가 가진 MCP랑 이미 다 연동된 것 같은데, 스킬 쪽은 아직 확인을 못 해봤네요.
사용성 관련해서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습니다.
OpenChamber 쓸 때는 제가 안 쓰는 모델들은 다 숨겨버렸거든요. 메뉴에서 기본 모델이 설정된 에이전트를 골라서 대화하는 방식이었고요.
설치된 스킬이나 MCP 같은 것도 한눈에 볼 수 있었는데, Paseo에서는 그런 게 잘 안 보이네요.
그래서 제가 쓰던 커스텀 에이전트랑 스킬들을 어떻게 써야 할지, 그리고 모델 숨기기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토큰 좀 아끼자고 굳이 갈아탈 가치가 있을까요? 어차피 지금도 200k 컨텍스트 제한 걸어두고 캐시 인식 압축(cache aware compaction)을 자주 쓰고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