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포가 깨어났다
new fear unlocked
핵심 요약
Claude Code로 온보딩 흐름을 테스트하다가 '시간 낭비'라는 혹평을 듣고 충격받은 개발자의 사연입니다.
- AI 테스트 결과 — 제품 자체를 거부당하는 혹독한 피드백을 받음
- 에이전트의 한계 — 기계적 오류는 잡지만 사용자 경험의 모호함은 파악하지 못함
- 현실적인 조언 — 실제 사용자의 테스트를 병행해야 진정한 개선이 가능함
claude code랑 sumus 써서 내 프로젝트 가입 절차 다듬느라 몇 시간을 쏟았는데, 결과는 처참하네. 야 이 자식들아, 버그 찾으라고 했지 누가 나가야 할 이유를 찾으라고 했냐... 😭
혹시 온보딩 과정 AI 에이전트한테 테스트 맡겨본 사람 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