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4.7은 내가 써본 모델 중 가장 게으르다
Grok 4.7 is the laziest model I've used
핵심 요약
Grok 4.7이 아주 사소한 문제에도 작업을 멈추고 보고만 하는 게으른 태도를 보여 사용자가 불만을 토로함.
- 모델 성능 불만 — Grok 4.7이 사소한 장애물에도 작업을 중단하고 보고만 함
- 작업 중단 문제 — 전체 권한을 부여했음에도 2분 만에 작업을 멈추는 현상 발생
- 사용자 경험 저하 — 인간의 개입이 필요 없는 수준의 작업조차 스스로 해결하지 못함
Grok 4.7은 주어진 작업에서 아주 사소한 장애물만 만나도 그걸 해결하고 넘어갈 생각은 안 하고, 매번 장애물이 있다고 보고만 하고 자빠졌음. 솔직히 사람이 개입할 필요도 없는 너무 하찮은 문제들인데 말이야. 작업을 시켜놓고 한 시간 뒤에 돌아와 보면, 분명히 모든 권한이랑 allowlist까지 다 줬는데도 2분 만에 멈춰 있는 꼴을 보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