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리셋
Codex reset
핵심 요약
Codex 토큰을 엄청나게 소모하며 개발 작업을 하던 작성자가 리셋 주기에 지쳐 휴식을 선언함.
- 토큰 소모 — 110억 개 이상의 토큰을 사용하며 대규모 모노레포 마이그레이션과 프레임워크 업그레이드를 수행함
- 리셋 피로감 — 잦은 리셋과 토큰 소모 경쟁에 지쳐 이제는 휴식을 취하겠다고 선언함
- 사용자 반응 — 리셋을 즐기는 사용자들과 리셋의 의미를 회의적으로 보는 사용자들로 나뉨
- 모델 활용 — 일부 사용자는 Ultrafast 모델을 활용해 리셋 주기에 맞춰 토큰을 효율적으로 소모함
나 이제 공식적으로 codex 리셋 따라가는 거 포기함. 여기 유저들이랑 의견 좀 갈리는 거 아는데, 뭐 어쩌겠냐 이게 현실인걸. 나 codex 구독 5개 돌리면서 sol-6.1 쓰느라 토큰을 미친 듯이 태우고 있음. fable 다음으로 내 주력 옵션이 됐거든. 110억 토큰 넘게 태우면서,
300만 줄짜리 모노레포를 TS 5.9에서 7로 마이그레이션했고
storybook 업그레이드했고
nx 업그레이드했고
nextjs 업그레이드했고
nestjs 업그레이드했음
토큰은 내가 태우는 속도보다 더 빨리 차오르네. 오늘 노트북 끄고 좀 자러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