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UltraCode, 에이전트가 200개가 넘네. 이 모드가 진짜 필요한가?
HOLY cow....UltraCode, over 200 agents. Does this mode need to exist?
핵심 요약
UltraCode 모드의 과도한 토큰 소모와 에이전트 남발에 대한 불만과, 이를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설정법에 대한 논의.
- UltraCode 비효율성 — 200개가 넘는 에이전트가 토큰을 순식간에 소모함
- 에이전트 제어 설정 — 설정 파일에서 에이전트 최대 개수를 제한하여 리소스 낭비 방지
- UltraCode의 용도 — 단순 속도보다는 복잡한 작업의 정확도와 교차 검증에 특화
- 사용자 경험 공유 — 적절한 워크플로우 템플릿을 사용하면 매우 강력한 도구가 됨
와 미친... UltraCode... 내가 지금 Opus 5.5로 개발 중인 채팅 기반 RPG 게임에서 D&D5e 감사(audit) 좀 해보려고 이걸 썼거든? (심지어 엄청나게 공들여서 세팅까지 했는데) 근데 200개가 넘는 에이전트를 돌리려다가 pro x5 플랜 5시간짜리 컨텍스트 윈도우를 딱 10분 만에 다 날려 먹음.
그냥 다시 Max로 돌아왔다. 차라리 느긋하게 기다리는 게 속 편하네! 아오 진짜...
도대체 누가 이딴 미친 듯이 자원 낭비하는 모드를 쓴다는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