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디테일에 도달하기까지 정말 긴 여정이었네요
It's been a long way to get to this level of detail
핵심 요약
AI를 활용한 2D 레이싱 게임 개발 과정을 공유하며, 반복적인 수정과 최적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게임 개발 과정 — 프로토타입부터 현재까지의 발전 과정을 영상으로 정리함
- 기술적 최적화 — 노멀 맵, 셰이더, 그림자 효과 등을 추가하여 디테일 향상
- AI 활용 논쟁 — AI로 만든 게임도 많은 반복 작업이 필요함을 증명함
- 개발 철학 — 처음부터 복잡한 기능을 넣기보다 단순한 시작 후 점진적 개선 권장

다들 알다시피, 난 그동안 2D 탑다운 레이싱 게임인 Pavement Pursuit를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고 있었음.
오늘 차에 노멀 맵이랑 태양이나 헤드라이트 위치에 따른 딥 섀도우 효과를 추가했다. 도로 표지판 부드럽게 다듬고, 셰이더랑 그림자 최적화도 좀 하고, 노멀 맵으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끝냄.
한 세션 만에 다 끝내긴 했는데,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둔 게 있어서 가능했던 거임.
Claude한테 내 빌드 기록 싹 다 뒤져서 주요 버전별로 정리해달라고 시켰거든. 프로토타입부터 지금 모습까지 어떻게 변해왔는지 보여주는 영상으로 만들어봤음.
내 작업 방식 궁금한 거 있으면 뭐든 물어봐. 피드백은 아직 작업 중이니까 좀만 참아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