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us 5.5 vs Sonnet 5.5: 3D 스팀펑크 고래 모델링 비교
Opus 5.5 vs Sonnet 5.5 : 3D steampunk whale modeling
핵심 요약
Claude Opus 5.5와 Sonnet 5.5를 활용해 블렌더와 three.js로 3D 스팀펑크 고래를 제작하고 성능을 비교한 영상입니다.
- 모델링 성능 비교 — Opus 5.5가 Sonnet 5.5보다 디테일한 텍스처와 애니메이션 구현에서 우위를 점함
- 기술적 워크플로우 — 블렌더에서 제작 후 three.js로 브라우저에서 구동하는 방식 채택
- 비용 및 토큰 효율 — Sonnet 5.5가 Opus 대비 적은 토큰과 비용으로 준수한 결과물을 보여줌
- 커뮤니티 반응 — 기술적 성과에 대한 감탄과 함께 프롬프트 공유 여부 및 모델 간 차이에 대한 논의 활발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정교한 로봇이나 메카 만드는 거 보고 나도 한번 해보고 싶어서 opus로 장면을 만들고 있었거든. 근데 그 와중에 anthropic이 새 sonnet을 내놓은 거야. 벤치마크 점수가 미쳐 날뛰길래 이것도 테스트 안 해볼 수가 없었지.
| Metric | Opus 5.5 | Sonnet 5.5 |
|---|---|---|
| Output tokens | 2.50M | 1.68M |
| Total tokens (incl. cache) | 342M | 297M |
| API equivalent | ~$156 | ~$109 |
작업은 프롬프트 하나로 끝낸 게 아니라 구조화된 프롬프트들을 연속으로 써서 진행했어(두 모델 다 똑같은 조건으로). 고래들은 blender에서 만들고 three.js로 옮겨서 브라우저에서 돌아가게 했고.
sonnet 3.5가 여기서 좀 놀라움을 주긴 했는데, 그래도 opus 3.5랑 비교하면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아. 뭐 애초에 벤치마크가 3D 쪽은 언급도 없었으니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세팅: 둘 다 구독 계정으로 claude 모델 썼고, atomic.chat 안에서 blendermcp 돌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