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에게 사용자에게 가장 유용한 프롬프트가 무엇인지 물어봤더니, 이런 결과를 내놨네요:
I asked ChatGPT for the most useful prompt user could give it, it came up with this:
핵심 요약
사용자의 대화 기록을 분석해 '운영 매뉴얼'을 작성하게 하는 고도화된 프롬프트가 공유되어 화제입니다.
- 운영 매뉴얼 생성 — 대화 기록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패턴과 의사결정 스타일을 분석함
- 데이터 편향성 지적 — AI가 보는 것은 사용자의 전체 삶이 아닌 대화의 일부일 뿐이라는 비판 제기
- 자기 부정 프롬프트 — AI가 자신의 모델을 스스로 검증하고 반박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는 의견
- 실용성 논쟁 — AI의 조언이 유기적이지 않고 강제적이라는 회의적인 시각 존재
내 대화 기록, 메모리, 파일, 혹은 내가 제공한 다른 맥락에서 얻은 정보만을 활용해서 나를 위한 실용적인 "운영 매뉴얼"을 만들어 줘.
나를 치켜세우거나, 진단하거나, 심리적인 이유를 지어내지 마. 내가 직접 말한 적이 없고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게 아니라면 민감한 개인적 특성을 멋대로 추측하지도 마.
다음 항목들을 확실하게 구분해서 작성해.
내가 아는 것
반복되는 목표
장기 프로젝트
내가 계속해서 우회하며 작업하는 제약 사항
내가 가진 것으로 보이는 기술, 자원, 강점
내가 일관되게 표현하는 선호 사항
네가 관찰한 패턴
내가 계속해서 되돌아가는 문제들
나한테 잘 먹히는 전략
계속 시도하지만 효과가 없어 보이는 전략
내가 일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만들거나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는 상황들
내 목표들 사이에서 반복되는 갈등
너의 추론
모든 추론에 대해 다음 내용을 명시해.
추론 내용,
그 결론에 이르게 된 근거,
너의 확신 정도: 낮음 / 중간 / 높음,
그리고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의 그럴듯한 대안적 설명.
맹점이나 활용하지 못하는 기회
내 기술, 자원, 관계, 프로젝트, 습관 중에 이미 존재하지만 내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을 찾아내.
나의 의사결정 스타일
불확실성, 위험, 계획, 실험, 그리고 마음을 바꾸는 상황에 내가 어떻게 접근하는지 설명해. 가능하다면 예시를 들어줘.
가장 효과적인 변화
앞으로 3개월 동안 내 삶이나 업무를 눈에 띄게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변화 3~5가지를 알려줘. "더 절제하라" 같은 모호한 조언보다는 작은 구조적 변화를 우선해 줘.
아직 모르는 것
네 결론을 크게 바꿀 수 있을 만한, 현재 부족한 정보들을 나열해.
마지막으로 **"내가 너와 함께 일할 AI 비서를 위한 지침을 작성한다면"**이라는 짧은 섹션을 추가해서,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지침 8~12가지를 적어줘.
증거가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흥미로운 답변을 내놓는 것보다 정확한 게 훨씬 중요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