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에서 Cursor로 갈아탈까 고민 중인데, 둘 다 써본 사람 있음?
Thinking about switching from Codex to Cursor. Anyone using both?
핵심 요약
Codex의 다양한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활용 중인 사용자가 Cursor로의 전환을 고민하며 사용자들의 경험과 의견을 묻는 글입니다.
- 워크플로우 비교 — Codex의 MCP와 커스텀 스킬 활용도가 Cursor에서도 유지될지 의문임
- Cursor의 정체성 — 단순 채팅 인터페이스보다는 IDE 통합 에이전트 기능이 핵심임
- 구독 모델 우려 — 최근 Cursor의 요금제 변경과 모델 사용량 제한에 대한 경계가 필요함
- 도구 병행 사용 — 여러 도구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상황에 맞춰 도구를 교차 사용하는 전략이 언급됨
내일 DevDay에서 OpenAI가 뭘 발표할지 일단 지켜보긴 할 건데, 요즘 들어 Codex에서 Cursor로 갈아탈까 고민 중이다.
Codex를 단순히 코딩할 때만 쓰는 게 아니라 진짜 엄청나게 써먹고 있거든. Figma, Linear, Vercel, Obsidian, Safari 같은 것들에 맞춰서 커스텀 스킬이랑 MCP도 다 세팅해 놨단 말이지.
리서치나 구직 활동, 구글 드라이브 관리, 티켓 찾기, 그리고 맥에서 웹사이트랑 상호작용하는 용도로도 잘 쓰고 있고.
Cursor가 끌리는 이유는 구독 하나로 여러 모델을 골라 쓸 수 있으면서도, 지금 이 워크플로우를 크게 포기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야.
혹시 둘 다 써본 사람 있냐? 이런 식으로 폭넓게 활용하는 측면에서 Cursor는 어때? Codex에서 쓰던 기능 중에 아쉬운 거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