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제 바이브 코딩 앱이 어떻게 변했는지 영상으로 보여드릴게요
Been a while since I posted here, so I made a video to show what my vibe-coded app has become
핵심 요약
단순 3D 목업 툴에서 브라우저 기반의 전문 시각화 및 애니메이션 제작 도구로 진화한 Ultramock의 근황을 공유함.
- 제품 업데이트 — 단순 3D 목업 툴에서 전문 시각화 도구로 확장됨
- 자체 제작 영상 — Ultramock의 런칭 영상을 앱 자체 기능으로만 제작함
- 사용자 피드백 — 모바일 타임라인 기능 부재 등 개선 사항이 논의됨
- 기업 로고 사용 — 유명 기업 로고 사용에 대한 라이선스 이슈가 언급됨

여기 https://ultramock.io 업데이트 올린 지도 꽤 됐네.
지난 몇 달 동안은 그냥 죽어라 개발만 했다. 만들다 부수고, 다시 만들고, 계획에도 없던 기능들 때려 박으면서 Ultramock을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거대한 무언가로 키우는 중임.
원래는 꽤 단순한 3D 목업 툴로 시작했거든.
근데 지금은 브라우저에서 고퀄리티 제품 비주얼이랑 애니메이션까지 뽑아내는 완전한 크리에이티브 툴로 만들려고 각 잡고 있다.
드디어 내가 예전부터 진짜 하고 싶었던 걸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왔음.
Ultramock 런칭 영상을 전부 Ultramock으로 만드는 거.
그래서 마지막으로 글 올린 이후에 바뀐 것들 일일이 나열하는 대신, 그냥 영상 하나 올린다.
영상에 나오는 거 전부 다 이 앱으로 만든 거임.
아직 만들고 싶은 게 산더미지만, 처음 시작했을 때랑 비교하면 진짜 격세지감이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 피드백 좀 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