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GB(많은 경우 12GB)는 대부분의 사람이 현실적으로 가질 수 있는 최대 VRAM이다
16GB (and in many cases 12GB) is the max vram most people will ever reasonably have
핵심 요약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16GB VRAM이 현실적인 상한선이며, AI 모델 구동을 위해 더 많은 VRAM이 필요하지만 가격과 공급 문제로 접근이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현실적인 VRAM 한계 — 16GB가 일반적인 고사양 기준이며 그 이상은 비용 문제로 접근이 어려움.
- 모델 구동의 어려움 — 20~30B급 모델을 원활히 돌리기엔 현재 VRAM 용량이 미묘하게 부족함.
- 공급망과 가격 — AI 데이터센터의 수요 독점으로 인해 하드웨어 가격이 인위적으로 높게 유지됨.
- 대안적 가능성 — 중국산 GPU의 유입이나 새로운 아키텍처 개발이 향후 변수가 될 수 있음.
이 서브레딧은 말할 것도 없이 아주 마이너하고 하이엔드 쪽에 치우쳐 있음. 여기 보면 GPU 여러 개 박은 초고사양 세팅들 널리고 널렸잖아.
24GB조차도 일반적인 사람들한테는 경제적으로 넘사벽인데, 3090 3개나 5090, 혹은 그 이상급 세팅은 말할 것도 없지. 맥이나 Strix Halo, dgspark 같은 것들도 다 비싸긴 매한가지고. 대부분 사람한테는 16GB가 사실상 하이엔드지. 근데 전 세계적으로 보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서 12GB만 돼도 사치인 경우가 태반임.
최근 들어 상황이 좀 바뀌긴 했어(지난 6개월 동안 엄청나게 변한 듯). 이제 16GB 카드에서도 에이전트 코딩 같은 게 가능해졌으니까(예를 들면 Qwen 27B 퀀트 모델 같은 걸로).
앞으로도 계속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고 또 기대함. 물론 이런 작은 모델들이 가질 수 있는 세상 지식에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겠지만.
진짜 성배는 트랜스포머를 대체할 새로운 아키텍처랑 VRAM이나 대역폭에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기술들이겠지.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