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에서 더 기본적인 모델들로도 충분히 잘하고 계신 분 있나요?
Is anyone else doing just fine with more basic models in Claude Code?
핵심 요약
최신 고성능 모델 대신 Sonnet이나 Haiku 같은 기본 모델로도 충분히 효율적인 개발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모델 선택 기준 — 작업의 복잡도와 명확성에 따라 적절한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함
- 엔지니어 역량 — 숙련된 개발자는 모델의 지시보다 직접적인 제어를 선호함
- 비용 효율성 — 고성능 모델보다 가벼운 모델이 실무에서 더 경제적이고 빠름
- 작업 방식 — 명확한 요구사항과 단계적 접근이 모델의 성능을 극대화함
여기서 Claude가 얼마나 구린지, 최신 Opus나 Fable 모델이 쓰레기라는 둥 하는 얘기가 많이 보이네.
난 주로 회사에서 웹 앱 관리나 개발, 데브옵스 같은 거(그렇게 빡센 일은 아님) 하는데, Sonnet이랑 Haiku만 써도 일 다 끝나고 결과물이나 테스트 커버리지도 아주 만족스러움. 주간 제한 걸린 적도 한 번도 없고.
난 칸반 보드 보면서 일하니까, 기능 하나나 버그 하나씩 딱딱 끊어서 처리하고 컨펌받는 식임. 그래서 요구사항이 항상 미리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거든. Claude가 짠 코드는 다른 모델들한테 검수도 시키고 있고.
나처럼 최신 기술 안 따라가고도 잘 사는 사람 또 있냐? 내가 뭘 놓치고 있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