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Claude로 iOS 앱 '바이브 코딩'해서 출시해 본 사람 있음?
Has Anyone Successfully Vibe-Coded an iOS App using Claude?
핵심 요약
Claude를 활용해 iOS 앱을 개발하고 앱스토어에 성공적으로 출시한 사례들과 개발 경험담이 공유되었습니다.
- 앱 개발 성공 — Claude를 활용해 앱스토어 심사를 통과하고 앱을 출시한 사례들이 공유됨.
- 바이브 코딩 — 엔지니어링 배경이 없어도 AI를 통해 앱을 개발하고 수익화까지 성공한 케이스가 있음.
- 핵심 과제 — 앱 개발 자체보다 커뮤니티 구축과 사용자 확보가 훨씬 어렵다는 의견이 제시됨.
- 다양한 앱 사례 — 화장실 찾기 앱, 파티 게임 앱, 피트니스 트래커 등 다양한 분야의 앱이 소개됨.
몇 년 전에 앱 하나 만들어서 구글 플레이에 올린 적 있거든. 애플 앱스토어는 심사가 훨씬 빡세더라고. 혹시 여기 클로드 써서 앱 만들고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해 본 사람 있냐? 다들 고생 많다!
수정: 와, 미쳤다! 다들 진짜 엄청나게 뽑아냈네. 여기 공유해 줘서 고맙다. 덕분에 동기부여 제대로 된다. 특히 애플 앱스토어 레드오션이라는 댓글들 보니까 생각할 거리가 많네.
수정 2: ElectricBoogalooApp (당연히) 와! 진짜 지난 1년 동안 엄청나게 발전했네. 다음 주 내내 여기 올라온 앱들 하나하나 다 뜯어볼 생각이다. 다들 자기 작품 공유해 줘서 진짜 고맙다.
수정 3: 상 준 익명의 누군가 고맙다! 농담이고… 상 받은 거 없음. 그냥 한번 써보고 싶었음. 근데 진지하게, 이 스레드 보니까 AI가 기업 이익보다는 개인의 생산성 향상에 더 큰 기여를 하는 게 아닐까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