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프로젝트에 설치해야 할 첫 번째이자 마지막 플러그인: Claude Code를 지속적으로 스스로 개선되는 기계로 바꿔주는 'Quartermaster'
The First and Last Plugin You Should Ever Install in a Claude Code Project: Quartermaster, the Plugin That Turns Your Claude Code into a Continuously Self-Improving Machine
핵심 요약
Claude Code 프로젝트의 설정을 자동으로 최적화하고 세션 기록을 분석해 워크플로우를 개선해주는 플러그인 'Quartermaster' 소개.
- 자동 최적화 — 프로젝트 요구사항에 맞춰 플러그인과 권한을 자동으로 설정함
- 세션 분석 — 작업 기록을 분석해 부족한 기능이나 불필요한 도구를 식별함
- 지속적 개선 — 사용자의 작업 패턴을 학습해 워크플로우를 점진적으로 향상함
- 오픈 소스 — MIT 라이선스로 제공되며 별도의 가입이나 SaaS 비용이 없음
eigenwise.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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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에 codebase-mapper에 관한 The First Thing I Install in Every Claude Code Project라는 글을 썼거든. 근데 그 제목 벌써 구식이 됐어... 이제는 무조건 quartermaster부터 깔아야 함. 얘가 알아서 codebase-mapper 세팅해주고, 맵 빌드하고, 내가 평소에 일하는 방식대로 실시간 규칙(live rules) 초기값도 잡아주고, 프로젝트에 딱 맞는 스택 플러그인이나 권한 설정까지 다 알아서 해줌. 물론 뭘 건드리기 전에 나한테 먼저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고 나면 계속 상주하면서 프로젝트가 바뀔 때마다 Claude Code 세팅을 알아서 최적화해줌.
이미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갖다 박아도 됨. 얘가 실제 세션 기록을 싹 훑어서 내가 평소에 귀찮아서 안 찾아봤을 법한 것들을 다 찾아내거든. 내가 맨날 수동으로 다시 만들던 기능이라든가, 성능 안 나오는 스킬, 다른 마켓플레이스에서 가져온 플러그인, 아니면 몇 달 전에 깔아놓고 한 번도 안 쓴 것들까지 다 잡아냄.
그다음엔 추천해준 것들이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지 다음 라운드에서 점수 매김. 내가 그걸 썼는지, 그래서 타겟팅한 부분이 개선됐는지 확인하고는 유지할지, 개선할지, 아니면 롤백할지 알려줌. 만약 지난번 제안이 아무 쓸모 없었으면 그것도 솔직하게 말해주고. 내가 이 녀석한테 나머지 세팅까지 다 맡기는 이유가 바로 이거임.
이름은 quartermaster고, 내 Eigenwise Toolshed 마켓플레이스에 올려놨음(내 거니까 미리 밝히는데, MIT 라이선스고 가입이나 SaaS 같은 헛짓거리 없음). 얘가 빈틈을 발견하면 이런 걸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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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컴퓨터든 어디든 상관없이 마켓플레이스에서 플러그인 조사해서, 관리 잘 되고 있는지 사람들이 뭐라 하는지 확인한 다음 설치 명령어까지 싹 다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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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서버 연결, 프로젝트 전용 스킬 빌드나 개선, 부족한 프로젝트 지식 추가, 아니면 특정 범위에만 적용되는 규칙이나 권한 수정도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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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에 깔아놓고 한 번도 안 쓴 거 있으면 바로 꺼버림.
TypeScript 모노레포를 새로 시작하면 quartermaster가 알아서 codebase-mapper 깔고, 패키지 경계에 맞는 실시간 규칙 추가하고, TypeScript 툴링 설치하고, 모든 패키지에서 체크 돌리는 명령어 하나로 통합해주고, 이미 다른 데서 승인했던 안전한 권한 설정까지 다 가져옴. 한 달쯤 지나면 릴리즈 과정이 아직도 수동 명령어 5개나 쳐야 한다는 걸 눈치채고는 그걸 프로젝트 스킬로 만들어버리거나, 매 세션마다 로딩되면서 훅 에러만 뱉고 정작 일할 땐 쓰지도 않는 플러그인 발견하면 삭제하라고 제안함. 리서치용 볼트(vault)에 넣으면 코드 툴링은 싹 빼고 증거 규칙이나 소스 체크 위주로 세팅을 바꿔버리기도 함.
항상 켜져 있는 기능은 세션 끝날 때 카운트 6개만 기록하는 로컬 훅인데, 트랜스크립트 텍스트나 모델 호출 같은 건 전혀 없음. 작업 좀 쌓였다 싶으면 다음번에 쉴 때 한 라운드 돌릴지 물어보는데, 거기서 '예'라고 하면 지난 30일 치 데이터를 요약본으로 압축해서(엄청 빡세게 쓴 달 기준으로 127MB짜리 JSONL이 31KB로 줄어듦) 결과를 하나씩 보여줌.
/plugin marketplace add Eigenwise/eigenwise-toolshed
/plugin install quartermaster@eigenwise-toolshed --scope project
/quartermaster:setup
그냥 평소처럼 일하다가 얘가 라운드 돌릴 거냐고 물어보면 '예'라고 하면 됨. 프로젝트마다 따로 설치해서 세팅이 그 프로젝트 상황에 딱 맞게 유지되도록 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