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bo의 '보너스' 리셋이 다음 리셋 날짜를 미루는 건 최악임
Tibos "bonus" resets WITH pushing back next reset date is BAD
핵심 요약
사용자들은 Tibo의 무작위 리셋 정책이 계획적인 사용을 방해한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 리셋 정책 불만 — 보너스 리셋이 정기 리셋 주기를 밀어내어 계획 수립이 어려움
- 사용량 관리 —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아껴 쓰는 사용자가 많음
- 리셋 타이밍 논란 — 주말 등 컴퓨팅 자원이 남을 때 리셋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음
- 사용자 간 의견 대립 — 리셋을 혜택으로 보는 입장과 예측 불가능한 변수로 보는 입장이 충돌함
미안한데, 지금의 리셋 정책이랑 기능 진짜 개빡치네.
남은 날들 대비해서 매주 70% 정도는 쟁여두고 있다가, 마지막 날에 새 건물 짓는 데 다 털어버릴 생각이었거든. 근데 마지막 날 다가오니까 멍청한 리셋이 주간 리셋 날짜를 밀어버리네? 덕분에 다음 리셋이 언제 올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또 억지로 버퍼 유지해야 함. 이게 뭐 하는 짓이냐.
그냥 리셋을 쌓아둘 수 있게 해주든가, 아니면 주간 리셋 날짜 안 건드리는 방식으로 리셋을 하든가 해야지.
지금 꼬라지로는 아무것도 계획을 못 세우겠고, 그냥 개짜증 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