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der.game - GPT6 Astra xhigh 버전 - 3~4시간 UI 수정 후기
Glider.game - GPT6 Astra xhigh - With 3-4 hours of my own ui tweaks (Explained)
핵심 요약
AI로 생성한 게임에 직접 UI 개선과 기능을 추가하여 완성도를 높인 개발자의 공유 포스트입니다.
- UI 개선 — 폰트와 레이아웃을 정리하고 모바일 조작 환경을 최적화함
- 기능 추가 — Supabase를 활용한 클라우드 저장 및 자유 비행 모드 구현
- 개발 비용 — AI 생성 및 배포 과정에 총 360달러가량 소요됨
- 커뮤니티 반응 — 게임의 완성도와 개발자의 열정에 대해 긍정적이고 유쾌한 반응을 보임

데스크톱이나 모바일에서 플레이하기 > https://glider.game
어젯밤에 bridgebench에서 테스트 프롬프트 몇 개 가지고 놀다가, 이 종이비행기 프롬프트를 Astra한테 던져봤음.
진짜 재밌고 힐링 되는 게임이 뚝딱 나왔는데, 아직 완성형은 아님..
그래서 내가 추가한 것들:
UI - 상호작용 좀 더 매끄럽게 하려고 시간 엄청 쏟아부었음. 게임 플레이 자체는 이미 탄탄했는데, 버튼이나 모달, 홈페이지 같은 것들이 그냥 대충 만든 느낌이라 영 별로였거든. 폰트도 구리고 글자만 너무 많아서 쓸데없는 UI 요소들 싹 다 쳐냈음. 전체적으로 정돈 좀 하고, 폰트 사이즈 맞추고, 모바일 레이아웃도 제대로 잡았음.
모바일 - 게임은 잘 돌아가는데 모바일 조작법이 아예 없었음. Astra한테 모바일 최적화 좀 해달라고 시켰더니, 몇 번 수정하고 나서 왼쪽/오른쪽 엄지로 부스트랑 조향 조절하는 꽤 괜찮은 조작감이 나왔음.
그다음엔 AudioJungle 가서 분위기 좋은 곡 하나 찾아서 라이선스 따고, 게임에 넣어서 감성 좀 더 살렸음.
그리고 Supabase 써서 클라우드 세이브 기능도 넣었음. 이제 유저들이 유저네임이랑 핀 번호 만들어서 기기 옮겨가며 이어서 할 수 있고, 자동 저장도 됨.
프롬프트에서 진짜 아쉬웠던 게 자유 비행 모드였음. 마인크래프트 해본 놈들은 알겠지만, 바이옴 사이 날아다니는 게 진짜 꿀잼이거든. 그 느낌을 꼭 살리고 싶었음. 그래서 목표나 미션 없이 그냥 멋진 바이옴들 구경하면서 날아다니는 자유 비행 모드를 넣었는데, 바이옴 블렌딩까지 완벽하게 뽑혔음!
데스크톱이나 모바일로 한번 해보고 의견 좀 남겨줘!
다음 단계는 당연히 클라우드 저장하는 애들을 위한 리더보드겠지✌🏼
새로운 레벨이나 바이옴 만드는 건 꽤 쉬우니까,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알려줘. 추가해 볼게!
Astra xhigh 게임 비용 ~$40
수정/배포/출시 비용 ~$320
총 AI 비용 ~$360
도메인 비용 ~$yes l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