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ra의 과대평가를 이해 못 하겠음. 100유로 내기 싫어서 GTA VI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미안하지만 이건 쓰레기 같네.
I don't see the Astra hype. Asked for GTA VI because not paying 100€ and sorry but this looks like shit.
핵심 요약
작성자가 Astra를 활용해 PS1 스타일의 GTA VI를 제작한 결과물을 공유하며, 제목의 비판은 농담이었음을 밝혔습니다.
- PS1 스타일 데메이크 — Astra를 사용해 GTA VI 트레일러를 PS1 그래픽으로 재현함.
- 기술적 구현 — 외부 툴 없이 엔진 내에서 실시간으로 생성된 결과물임.
- 제목의 반전 — 작성자가 제목에 쓴 비판은 농담이었으며 실제 결과물에 매우 만족함.
- 성능 한계 — 현재 구현 방식으로는 실제 PS1 기기에서 구동은 불가능함.

AI가 네이티브로 돌아가게 만든 내 게임 엔진(이번엔 고성능 gpt-6 astra 써봄) 가지고 이것저것 만지다가 오늘 뭘 좀 만들어볼까 싶어서 시도해 봤는데...
플레이스테이션 1 버전 GTA VI를 만들어달라고 시켰거든. 플레이 가능한 버전이 뚝딱 나오길래, 마침 Astra가 블렌더로 릭롤(Rick roll) 리메이크한 글을 봐서 GTA VI 트레일러도 얼마나 잘 뽑나 싶어서 돌려봤지. 근데 진짜 개놀랐다. 게임 인트로로 원본 트레일러를 1:1로 똑같이 리메이크해서 뱉어내더라..
참고로 트레일러 전체가 엔진 안에서 돌아가는 거고, 블렌더 같은 건 쓰지도 않았음.
관심 있으면 실제 게임 플레이도 가능하니까 https://origozero.ai/world/Deata/gta-vi-psx 여기서 직접 해봐. 코드도 다 까볼 수 있고, 직접 만져보고 싶거나 모드 버전 만들고 싶으면 포크 떠가도 됨.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컷신 포함해서 전부 luau로 짰어. 메뉴에서 트레일러 직접 재생도 가능함. Astra가 다 만든 거고, 난 그냥 뭐 보고 싶다고 한 거 빼곤 손 하나도 안 댔음.
(플랫폼에 버그 좀 있을 수 있으니까 너무 뭐라 하지 마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