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바보 같은 짓인가요?: Claude 채팅으로 Claude Code 프롬프트를 짜달라고 하는 거요.
Is this dumb?: I talk to Claude chat, to give me Claude Code prompts.
핵심 요약
Claude 채팅과 Claude Code를 오가며 작업하는 방식이 비효율적인지 묻는 질문에 많은 사용자가 공감하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 워크플로우 공유 — Claude 채팅으로 계획을 세우고 Claude Code 프롬프트를 생성하는 방식임
- 비효율성 논란 — 수동으로 프롬프트를 복사하는 과정이 번거롭다는 의견이 많음
- 대안 제시 — 레포지토리에 파일을 생성해 작업 내용을 공유하거나 MCP 서버를 활용하는 방식이 추천됨
- 메타 프롬프팅 — LLM이 스스로를 가장 잘 제어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를 개선하는 것은 일반적인 관행임
지금 내가 뭐 만들 때 쓰는 방식이, 일단 Claude chat이랑 게임 플랜 짜면서 아이디어를 어느 정도 구체화하는 거거든. 그러고 나서 Claude한테 내가 만들려는 거 구현할 수 있게 Claude code 프롬프트를 짜달라고 해. 그다음엔 Claude code가 뱉은 결과물을 다시 Claude chat에 붙여넣고 더 논의하고, 이 짓을 계속 반복하는 식이야.
이게 좀 비효율적인 것 같긴 한데, 가끔 Claude code가 내 수준을 한참 넘어서는 코드를 짤 때가 있단 말이지. 그럴 땐 Claude chat한테 좀 쉽게 풀어서 설명해달라고 하거나, 아예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추천을 받아야 해서 어쩔 수 없어. Claude code에서 /plan 써보기도 했는데, 이건 너무 흑백논리야. 무조건 계획부터 짜고 그다음에 코딩하는 식이라서. 나는 작업 중간중간에 계속 대화하면서 진행하고 싶은데 말이야.
혹시 이거보다 더 나은 방법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