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racode는 장난인가요?
Is Ultracode a Joke?
핵심 요약
Ultracode의 과도한 에이전트 생성과 리소스 낭비에 대한 사용자들의 경험 공유 및 활용 팁.
- Ultracode 용도 — 대규모 코드베이스 감사나 복잡한 마이그레이션 등 자동화 워크플로우에 적합함.
- 에이전트 제어 — 무분별한 확장을 막기 위해 에이전트 수를 제한하거나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작성해야 함.
- 사용자 경험 — 단순한 앱 디버깅에는 과잉이며, 오히려 Max 모드에서 에이전트 수를 조절하는 것이 효율적임.
- 성공 사례 — 복잡한 경제 시뮬레이션 인터페이스 감사나 논문 검증 등 고난도 작업에서 유용함.
Ultracode로 Fable 돌릴 때마다 진짜 정신 나가는 것 같음. 내 이름 철자 확인한다고 에이전트 20마리씩 소환하고, 알파벳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해 심오한 고찰을 시작하질 않나, 리서치한답시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해킹하겠다고 보안 프로토콜까지 지가 알아서 발동함. 내가 한 거라곤 그냥 앱 버그 좀 봐달라고 한 것뿐인데 말이야.
물론 좀 과장 섞긴 했는데, 진지하게 물어봄. 이거 내가 잘못 쓰고 있는 거임? Ultracode 써서 제대로 이득 본 사례가 있긴 함?
일단 지금은 그냥 Max 쓰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