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엔비디아의 가격 담합처럼 보이지 않나요?
Doesn't this look like NVIDIA is price fixing?
핵심 요약
엔비디아가 저렴한 가격에 메모리를 확보하고도 GPU 가격을 올리는 행위가 담합인지에 대한 논쟁입니다.
- 메모리 공급 계약 — 삼성의 미래 생산량 70%가 빅테크 기업들에 선점됨
- 가격 담합 의혹 — 엔비디아가 낮은 원가로 메모리를 확보하고도 GPU 가격을 인상함
- 시장 원리 반론 — 수요와 공급에 따른 가격 결정은 담합이 아니라는 의견
- 독과점 논란 — 소수 기업이 시장을 지배하는 구조에 대한 비판
이 기사 보니까 삼성은 이미 미래 RAM 생산량의 70%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엔비디아 같은 기업들이랑 계약 맺어서 싹 다 묶어놨더라. 다들 이것 때문에 RAM 가격 오르는 거 알고는 있었는데, 내가 몰랐던 건 엔비디아는 지금 현물 가격의 5분의 1 수준으로 계약을 박아놨다는 거임.
남들은 2,100달러 내고 살 때 엔비디아는 2031년까지 300~500달러에 가져가는 셈이지. 근데도 얘네는 그래픽카드 가격 올리면서 마치 자기들이 RAM을 현물가로 사서 쓰는 것처럼 핑계 대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