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로 구직 활동을 자동화하는 'open-jobs'를 만들었습니다 (200만 개 채용 공고 포함)
I built open-jobs: 2M open jobs so Claude Code can perform your job search
핵심 요약
Claude Code를 활용해 200만 개의 채용 공고를 로컬에서 검색하고 개인 맞춤형으로 필터링하는 오픈소스 도구입니다.
- 데이터셋 구축 — 25개 ATS에서 매일 200만 개의 채용 공고를 수집함
- 로컬 검색 엔진 — 클러스터링된 데이터를 로컬에서 검색하여 비용을 최소화함
- 개인화 학습 — 사용자의 선호도를 학습하여 최적의 공고를 추천함
- Claude Code 활용 — 에이전트가 직접 코드를 수정하고 UI 역할을 수행함
Claude Code를 열고 아래 내용을 붙여넣어 봐:
"https://github.com/elliottdehn/open-jobs 를 클론해 줘. 이건 구직 툴체인이야. 내가 지원할 만한 일자리를 찾는 걸 도와줘."
이게 끝이야. Claude가 리포지토리의 AGENTS.md를 읽고 너랑 같이 검색을 돌릴 거야. 터미널, 데스크톱 앱, IDE 확장 프로그램에서 다 돌아가. 웹이나 모바일 앱에서는 안 되는데, 데이터셋 일부를 네 컴퓨터로 직접 다운로드하는 방식이라 그래.
한 줄 요약: 내가 Claude Code를 써서, Claude Code를 위해 만든 무료 오픈소스(CC0, 코드 및 데이터) 구직 툴체인이야. 가입할 것도 없고, 돈 낼 것도 없고, 유료 플랜 같은 거 없어. 네가 부담할 비용은 오직 네 Claude 사용료뿐이야.
데이터셋
모든 회사는 채용 관리 시스템(ATS)을 통해 공개 채용 페이지에 공고를 올려. 나는 이걸 매일 전부 긁어와. 25개 ATS에 걸쳐 있는 약 65,000개 회사 게시판에서 200만 개의 채용 공고를 가져오고, 전체 설명이랑 임베딩까지 다 포함해서 CC0로 풀었어. 업체들은 이거 한 달에 수천 달러씩 받고 팔더라. 미국 위주로 되어 있어.
전체를 다 다운로드할 필요는 없어. 데이터는 비슷한 직무끼리 수천 개의 그룹으로 미리 클러스터링 되어 있어서, Claude가 네가 찾는 직무랑 가장 가까운 그룹만 딱 골라와. 몇 초 만에 관련 공고 수천 개가 네 디스크에 저장될 거야.
Claude가 이걸로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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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원하는 게 뭔지 물어보고 이상적인 직무 기술서(JD)를 써줘. 이력서가 아니야. 네가 꿈꾸던, 회사가 이렇게 써줬으면 좋겠다 싶은 그런 공고를 만드는 거지. 수정도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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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임베딩해. (이게 네 컴퓨터 밖으로 나가는 유일한 데이터고, 비용은 내가 부담해) 그리고 가장 가까운 그룹들을 다운로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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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페이지를 만들어줘. 로컬에서 돌아가는 HTML 파일 하나야. 유사도 순으로 미리 정렬되어 있고, 실제로 일할 수 있는 곳만 필터링해 줘(예를 들어 "Remote, US"라고 하면 현장직이나 하이브리드 직무는 다 사라짐). 연차, 연봉(명시된 금액이나 52만 5천 개 공고로 학습시킨 모델로 추정한 금액), 회사 등등 여러 조건으로 필터링도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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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취향을 학습해. 여러 공고를 보고 '더 좋음/덜 좋음'을 표시하고, "둘 중 뭘 더 선호해?"라는 질문에 열 번 정도 답해봐. 페이지가 네 답변에서 최대한 많은 걸 배우려고 질문을 골라내고, 네가 뭘 고를지 예측까지 해줘. 네 답변들이 벡터가 돼서 전체 리스트를 다시 정렬해. API 호출도 없고, 돈도 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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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브라우징 습관을 지켜봐. 클릭 한 번 한 번이 로컬 로그로 남거든. Claude한테 "내가 뭘 좋아하는 것 같아?"라고 물어보면 로그를 읽고 JD를 더 정교하게 다듬어서 다시 검색해 줘.
나도 이걸로 구직했는데, 내가 방금 합격한 곳이 1,750개 공고 중에 4번째로 떴어. 곧 출근한다!
이걸 만든 이유
구직할 때 보니까 모든 채용 사이트가 돈 낸 순서대로 똑같은 공고 40개만 보여주더라고. 내가 원한 건 간단했어.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기준으로, 200만 개 공고 중에서 제일 비슷한 게 뭔지, 그리고 그중에서 내가 진짜로 고를 만한 게 뭔지 찾는 거였지. 이건 유사도 검색이랑 취향 모델링만 있으면 되는 건데, 데이터만 노트북에 있으면 둘 다 공짜나 다름없거든. 아무도 데이터를 싸게 안 팔길래 내가 직접 긁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