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의 '바이브코딩'에서 가장 큰 잠재적 위험은 위험 평가일지도 모른다.
Maybe the biggest potential risk from non-devs vibecoding is risk assesment.
핵심 요약
비개발자가 AI로 코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인지하고 관리하는 능력의 부재를 지적함.
- 위험 평가 — 비개발자는 코드의 잠재적 위험을 파악하고 완화하는 능력이 부족함.
- 경험의 차이 — 숙련된 개발자는 본능적으로 거대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함.
- 바이브코딩 방식 — AI 모델을 다중으로 활용해 상호 검증하는 방식이 논의됨.
- 코드 책임 — AI 생성 코드라도 결과물에 대한 책임은 결국 개발자 본인에게 있음.
뭐가 잘못될 수 있는지조차 모르니까 대비도 안 하는 거지.
내가 짠 유틸리티 중에는 생성된 코드를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은 것들도 있어... 내 네트워크 안에서 돌리는 거니까 상관없지. AI가 보통 어떤 코드를 짜는지 대충 감이 오고, 일반적인 코드랑 위험한 코드는 확실하게 분리해두니까.
방금 git 저장소 계층 구조 관리하는 유틸리티를 하나 짰거든... 딱히 가이드를 많이 준 것 같지도 않은데, 다른 AI한테 검토를 맡겨보니까 꽤 괜찮은 부분들이 많다고 하더라고. 사실 그건 내가 원래 AI한테 덮어쓰기까지 하면서 꼭 넣으라고 했던 부분들이라 당연히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던 건데 말이야.
경험 많은 개발자라면 애초에 생각할 필요도 없이 큰 위험 요소들을 알아서 다 쳐냈을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