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 Oh My Pi 조합은 미쳤음. 토큰 효율성 최고에 똑똑하기까지 함
Codex + Oh My Pi is insane. Super token efficient and smart
핵심 요약
Codex 구독과 Oh My Pi(OMP)를 함께 사용하면 토큰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고성능의 코딩 에이전트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토큰 효율성 — OMP는 컨텍스트를 최적화하여 불필요한 데이터 전송을 줄임
- 비용 대비 성능 — 월 20달러 구독으로 복잡한 작업도 효율적으로 처리 가능
- 에이전트 제어 — 어드바이저 기능을 통해 에이전트가 궤도를 벗어나지 않도록 방지
- CLI 기반 도구 — 기존 CLI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오픈소스 환경 제공
참고로 난 그냥 '바이브 코딩'이나 하는 애가 아니라 현업 개발자임.
회사에서는 Claude Code를 무제한으로 쓰니까, 평소에 서브 에이전트 여러 개를 동시에 돌리면서 티켓 처리하는 게 습관이 됐거든. (주로 로그 까서 버그 잡고 수정하는 작업들) 근데 집에서 개인 프로젝트 할 때 20달러짜리 Claude Code 구독으로 똑같이 하려니까 당연히 택도 없더라고.
근데 Codex 20달러 구독에 Oh My Pi랑 xhigh의 GPT Luna나 GPT Sol 조합해서 써보니까, 효율이 진짜 미쳤음. 존나 어려운 티켓이나 큼직한 기능 구현도 에이전트한테 맡기면 꽤 괜찮은 코드를 뽑아주는데, 주간 사용량은 1%도 안 씀.
실제로 회사 Claude 구독도 OMP에 연결해서 쓰고 있는데, 벌써 토큰 20억 개 정도 썼다.
세 줄 요약: 20달러 플랜 쓰고 있으면, codex랑 OMP 조합해서 쓰는 게 가성비 진짜 개지림.
수정: 가성비 최고라는 건 codex 구독 + omp 조합을 말한 거임 (codex cli 아님). 그리고 내가 OMP 찬양하는 것처럼 보일 텐데, 실제로 써보고 너무 만족해서 그런 거임. 몇 가지 아쉬운 점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경험이 아주 좋아서 공유하고 싶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