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기록 뒤지기 싫어서 omp 코딩 에이전트용 웹 UI를 만들었음
I made a web UI for the omp coding agent so I stop digging through terminal history
핵심 요약
omp 코딩 에이전트의 세션 기록을 브라우저에서 편리하게 관리하고 대화할 수 있는 로컬 웹 UI 'ompweb'을 개발함.
- 세션 관리 — 프로젝트별로 과거 대화 기록을 브라우저에서 쉽게 탐색함.
- 실시간 채팅 — 웹 페이지에서 직접 로컬 omp 바이너리를 실행해 에이전트와 대화함.
- 파일 탐색기 — 채팅창 옆에서 에이전트 작업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함.
- 설정 UI — 복잡한 yml 파일 수정 없이 모델, API 키, 플러그인 등을 웹에서 설정함.
다들 안녕.
나 omp coding agent 매일 쓰는데, 한 가지 진짜 짜증 나는 게 있었거든. 세션이 전부 .jsonl 파일로 저장되니까 "어제 그 레포에서 내가 뭘 했더라?" 싶을 때마다 터미널 스크롤을 미친 듯이 올리거나 일일이 grep으로 찾아야 하는 거였어.
그래서 ompweb을 만들었다. 같은 세션 파일들을 읽어서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된 작업 공간을 만들어주는 로컬 웹 UI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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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기록: 프로젝트별로 묶인 지난 대화들을 싹 다 훑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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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채팅: 페이지에서 바로 에이전트랑 대화 가능 (API 래퍼 같은 게 아니라, 네 컴퓨터에 설치된
omp바이너리를 직접 실행하는 방식임). -
파일 탐색기 + 미리보기: 에이전트가 작업하는 동안 채팅창 옆에 딱 붙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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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목록 + 서브 에이전트: 컴포저 위에 고정된 실시간 패널. 칩을 클릭하면 서브 에이전트 전체 기록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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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UI: 새벽 1시에 YAML 파일 붙잡고 끙끙댈 필요 없이 모델, API 키, 스킬, 플러그인, MCP 서버 등을 여기서 다 설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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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다크 모드: 모바일에서도 잘 돌아감.
README에 있는 데모 GIF 보면 가짜 프로젝트에서 간단한 작업 하는 거 나올 거야. 프롬프트 입력하고, 에이전트가 파일 수정하고, 작업/서브 에이전트 패널이랑 설정 화면 뜨는 거까지. 대충 이게 다야.
사용 방법
npx @kahme247/ompweb@latest
아니면 전역으로 설치:
npm install -g @kahme247/ompweb
ompweb
그럼 자동으로 http://127.0.0.1:30177이 열릴 거야.
몇 가지 솔직한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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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p가 이미 설치되어 있어야 함. -
완전 로컬이라 데이터가 외부로 나갈 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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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web 포크해서 만든 거임. 원래 pi 에이전트용이었는데 내가
omp에 맞게 고치고 계속 기능 추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