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코딩에서 말하는 '내 하네스(my harness)'란 정확히 뭘 의미하는 건가요?
What do people mean by "my harness" re: agentic coding?
핵심 요약
에이전트 코딩 분야에서 '하네스'라는 용어가 혼용되는 상황에 대해 사용자들의 정의와 의견을 묻는 질문입니다.
- 용어 정의 — 모델을 둘러싼 환경, 도구 호출 루프, 컨텍스트 관리 등을 통칭함
- 사용자 인식 — Claude Code 같은 기존 도구에 설정을 추가한 것인지, 완전히 새로 만든 것인지에 대한 논쟁
- 업계 현황 — 일부는 단순히 설정을 바꾼 것을 하네스라고 부르며 유행어처럼 소비하기도 함
- 기술적 관점 — 진정한 하네스는 모델이 컴퓨터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스캐폴딩을 의미함
링크드인이나 다른 SNS 보면 다들 자기네 회사에서 쓰는 '하네스(harness)' 자랑하는 글이 엄청 많네. 얘네가 말하는 게 Claude Code나 Codex를 말하는 거야, 아니면 아예 커스텀으로 직접 만드는 거야? 만약 커스텀이라면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건데? Claude Code나 Codex, 혹은 Cursor만큼, 아니 그보다 더 잘 돌아가는 커스텀 하네스를 만들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하냐?
이거 나만 모르는 건가 싶어서 좀 현타 오네.
수정: 하네스가 뭔지 물어보는 거 아님. 그건 나도 알아. 내가 궁금한 건 사람들이 하네스를 바닥부터 직접 짜는 건지, 아니면 Claude Code 같은 데다가 기능이나 커넥터를 더 붙여서 쓰는 건지 그게 궁금한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