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처럼 모델이 디렉터리를 이동할 때 컨텍스트 파일을 자동으로 불러오는 pi 확장 프로그램을 만들었음 - pi-on-demand-context
Made a pi extension that auto-loads context files when the model cd's into a directory, like Claude Code does - pi-on-demand-context
핵심 요약
모델이 디렉터리를 이동하거나 파일을 다룰 때 관련 컨텍스트 파일을 자동으로 감지해 주입해 주는 pi용 확장 프로그램 개발.
- 자동 컨텍스트 로드 — 모델이 디렉터리 이동 시 상위 디렉터리의 컨텍스트 파일을 자동으로 감지함
- 사용 편의성 향상 — 별도의 도구나 플래그 설정 없이 모델이 즉시 컨텍스트를 활용할 수 있음
- Claude Code 방식 — 기존 Claude Code의 컨텍스트 관리 방식을 pi 환경에 맞게 구현함
나처럼 서브시스템별로 트리 구조로 컨텍스트 파일을 정리해 쓰는 사람이라면, pi가 루트 레벨 파일만 읽어오고 나머지는 에이전트가 직접 불러오지 않으면 죄다 무시해 버린다는 걸 알 거다.
이 익스텐션은 모델이 뭘 하는지 계속 감시한다. 모델이 (bash에서) 새 디렉토리로 cd를 하거나, read/edit/write/grep/ls/find로 특정 디렉토리의 파일을 건드리는 순간, 해당 디렉토리부터 시작해서 실행 디렉토리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아직 읽지 않은 컨텍스트 파일을 싹 다 긁어모은다. 그리고 모델이 다음 응답을 내놓기 전에 에이전트 컨텍스트에 바로 주입해 버린다. 그래서 모델의 다음 생각 블록에는 이미 컨텍스트가 다 들어가 있는 상태가 되는 거지. 별도의 툴도, 플래그 설정도, 모델이 뭘 기억해야 할 필요도 전혀 없다.
관심 있으면 여기서 자세한 정보랑 설치 방법을 확인해 봐: https://pi.dev/packages/@quartermaster-labs/pi-on-demand-cont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