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B DDR5 메모리가 탑재된 데스크탑을 살 수 있음 - 가격은 고작 20만 달러가 넘을 뿐
You could purchase a Desktop with 2TB of DDR5 - It only sets you back some $200k+
핵심 요약
2TB DDR5 RAM의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과 이를 포함한 워크스테이션 구매가 오히려 경제적일 수 있다는 점을 다룸.
- 워크스테이션 가격 — 2TB DDR5 RAM 옵션이 포함된 HP Z8 Fury의 가격이 20만 달러를 상회함.
- 가격 왜곡 — 개별 부품 구매보다 시스템 단위로 구매하는 것이 GPU 확보 측면에서 더 저렴함.
- 메모리 비용 — DDR5 ECC 메모리의 가격이 동급 용량의 GPU보다 비싼 기현상이 발생함.
- AI 시대의 빈곤 — 하드웨어 가격 급등으로 인해 AI 시대임에도 개인은 장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음.
방금 Wendell(level1 techs)이 올린 HP Z8 Fury 데스크탑 워크스테이션 영상 봤는데, 이거 사양 어떻게 맞출 수 있는지 궁금해서 좀 찾아봤거든. 근데 세상에, 램만 2TB로 올리는 옵션이 21만 1천 달러나 하더라. 미친 거 아님?
근데 진짜 흥미로운 건 요즘 Nvidia RTX Pro 6000 카드 가격이 미친 듯이 올라서, 만약 이 카드 4개 살 생각 있는 놈들이라면 그냥 이 시스템 기본 모델에 RTX Pro 6000 4개 박힌 걸로 사는 게 훨씬 이득이라는 거야. 이게 6만 4천 달러거든. 지금 카드 단품 하나가 1만 6천 달러 정도 하니까, 사실상 시스템 본체는 그냥 공짜로 얻는 셈이지. Wendell 말로는 리셀러 통해서 사면 훨씬 더 싸게 먹힐 때도 있다더라. 요즘 같은 미친 세상에선 머리 잘 굴려야 살아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