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AI(평범한 개인)로 대체한 형님
Bro replaced AI with AI(avg individual)
핵심 요약
샌프란시스코의 AI 광고판 뒤에 사실은 사람이 직접 답변하고 있었다는 예술 프로젝트 소개.
- ChatTJB 프로젝트 — AI 모델 대신 사람이 직접 답변하는 퍼포먼스 아트 프로젝트임
- 광고판 운영 — 샌프란시스코 소마 지역에 월 6,000달러로 광고판을 대여함
- 운영 방식 — 하루 10시간씩 직접 메시지를 읽고 답변하며 그림도 손으로 직접 그림
- 기획 의도 — 챗봇 답변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세태에 경종을 울림
샌프란시스코의 한 광고판이 AI 기반의 최신 채팅 인터페이스를 광고하고 있지만, 작은 글씨로 적힌 한 가지 세부 사항을 숨기고 있다. 여기서 AI는 'Average Individual(평범한 개인)'을 의미한다.
ChatTJB는 개념 예술가이자 전 구글 직원인 터커 브라이언트의 퍼포먼스 아트 프로젝트다.
그는 소마(SoMa) 지역의 광고판을 월 6,000달러에 빌렸다. ChatTJB.org 뒤에는 어떠한 언어 모델도 없다.
브라이언트는 직접 메시지를 읽고 답변을 입력하며, 때로는 하루 10시간씩 일하고 요청받은 이미지를 손으로 직접 그린다.
7월 27일 광고판이 게시된 후, 트래픽은 시간당 5,000건의 프롬프트로 정점을 찍었고 8월 6일까지 30,000건 이상의 쿼리가 기록되었다.
브라이언트는 사람들이 챗봇의 답변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잠시 멈춰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이 광고판이 샌프란시스코의 다른 모든 AI 광고처럼 보였기 때문에 이 프로젝트는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