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운 것: 오픈 소스 모델을 서브 에이전트로 사용할 수 있음
TIL you can use an open source model as a subagent
핵심 요약
Claude Code를 활용해 오픈 소스 모델을 서브 에이전트로 사용하여 개발 효율을 높이는 방법 공유.
- 서브 에이전트 활용 — Claude Code에서 오픈 소스 모델을 하위 작업자로 활용하여 개발 효율 극대화.
- 개발 워크플로우 — 오픈 소스 모델이 기초 작업을 수행하고 Claude가 최종 품질을 보정하는 방식.
- 모바일 환경 — Firecracker VM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SSH로 접속하여 개발 환경 유지 가능.
- 보안 고려사항 — 샌드박스 환경과 권한 제한을 통해 보안 위험 최소화.
Claude Code 모바일 앱을 사용할 때, 오픈 소스 모델에 무료 토큰을 제공하는 OpenCode를 다운로드하라고 지시할 수 있음.
그다음 Claude에게 OpenCode가 개발의 핵심적인 부분을 처리하도록 시키고, 나중에 Claude가 필요한 수정을 가해 최상위 수준의 품질로 만들 수 있음.
모바일에서 Claude Code 클라우드 옵션을 선택하면 Firecracker VM이 제공되는데, 여기에 'ssh'로 접속해서 OpenCode를 직접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음. 내가 시도해 본 방식이고, 스크립트는 여기 있음: https://github.com/RohanAdwankar/ws-term
무료 모델은 버그를 해결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토큰 제한에 거의 다다랐을 때만 가치가 있을 것 같음. 하지만 내가 정말 마음에 드는 건 컴퓨터를 항상 켜두지 않아도 휴대폰으로 사용하던 머신에 'ssh'로 접속해서 개발을 계속할 수 있다는 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