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기반으로 장기 프로젝트를 시작한 걸 후회하는 건 나뿐인가? (Claude Code vs OpenAI)
Am I the only one regretting basing a long term project on Claude? (Claude Code vs OpenAI)
핵심 요약
Claude의 비용, 사용량 제한, 성능 문제로 인해 OpenAI로 갈아타야 할지 고민하는 작성자의 글.
- 비용 및 제한 — Claude의 가격 구조와 과도한 가드레일이 프로젝트 운영에 부담을 줌.
- 성능 저하 — 최근 Claude Code의 사용량 제한이 심해져 작업 효율이 크게 떨어짐.
- OpenAI 경쟁력 — ChatGPT와 Codex가 더 유연한 워크플로우와 합리적인 비용을 제공함.
- 기술적 의존성 — 복잡한 로컬 인프라 때문에 도구 전환이 쉽지 않아 겪는 어려움.
내 주장은 몇 가지 핵심 포인트로 요약됨:
- Fable 5의 가격과 가드레일. 비용 구조와 공격적인 가드레일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임.
- 최근 사용량 너프 또는 버그. 지난주부터 Claude Code의 사용량 제한이 엄청나게 너프된 느낌임. 의도적인 변경이든 버그든 경험이 최악임. 혹시 내 MCP 도구가 컨텍스트를 낭비한다고 탓할까 봐 미리 말하는데, 내 MCP 도구 사용량은 900k 컨텍스트 윈도우 중 고작 20k뿐이라 절대 원인이 아님.
- OpenAI의 모멘텀. ChatGPT Astra가 이번 달에 출시되고, Codex는 이미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함. 사용량 제한도 넉넉하고 워크플로우도 부드러우며 마찰이 거의 없음. 그냥 잘 작동함.
솔직히 내 장기 프로젝트를 Claude 기반으로 시작한 걸 후회함. Opus 5에 수천 달러를 쏟아부을 생각이 없다면 대규모 작업에는 적합하지 않아 보임. 반면 Codex Pro 구독은 합리적인 예산으로 많은 걸 해결할 수 있게 해줌.
이 시점에 굳이 Claude에 머물 이유가 있을까? Claude와 ChatGPT를 둘 다 쓰는 사람들 중에 나랑 똑같이 느끼는 사람 있음, 아니면 나만 그런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