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할래, Claude Code를 떠나 처음으로 Codex로 갈아탄다
That's it, I'm leaving Claude Code for Codex for the first time
핵심 요약
Claude Code의 최근 성능 저하와 과도한 신중함에 실망한 작성자가 Codex로의 이주를 선언했습니다.
- 성능 불만 — Opus 5의 장황함과 과도한 테스트 생성에 실망함
- UX 부족 — UI에 의도를 명시하지 않고 장황하게 설명함
- 도구 조합 — 여러 AI 에이전트를 병행 사용하는 것이 기술 트렌드임
- 이주 회의론 — 커뮤니티는 작성자의 탈퇴 선언을 대수롭지 않게 여김
지금까지 나는 Anthropic의 팬이었어. 그들은 항상 언더독이었고, 모두가 알지는 못하지만 여전히 신경 쓰고 결과물을 내놓는 숨겨진 보석 같은 존재였지.
최근의 결정들과 마케팅 꼼수, 특히 Opus 5를 보면서 Codex를 한번 써보기로 마음먹었어. CC와 Codex를 비교해서 나중에 다시 후기 남길게.
Opus 5는:
- 장황함
- 과도하게 신중함 (기능 하나에 테스트 950개)
- UX를 고려하지 않음 (의도를 주석이 아닌 UI에 말로 표현함)
- 끝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