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쓸데없는 거 만들어본 사람?
Has anyone built anything pointless?
핵심 요약
유용한 프로젝트 말고, 단순히 재미나 호기심으로 만든 '쓸데없는'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하는 글입니다.
- 쓸데없는 프로젝트 — 유용함보다는 단순히 재미를 위해 만든 결과물을 공유함
- 개발의 대중화 — Claude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게 됨
- 아이디어 검증 — 비즈니스 분석 에이전트를 통해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확인함
- 생산성 저하 도구 — 오히려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재미있는 프로젝트들이 공유됨
유용한 프로젝트를 '바이브코딩(vibecoding)'하는 것도 좋지만, 나는 좀 멍청한 것들, 그러니까 "그냥 가능하니까" 해보는 프로젝트들에 관심이 있음.
추가…. 미어캣 길이 단위로 거리를 표시하는 지도나, 페이지에서 마우스를 얼마나 움직였는지 알려주는 웹사이트 같은 것들을 말하는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