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를 다 만들고 나면, 그 다음엔 뭘 하나요?
You build your agent aaaand then what?
핵심 요약
에이전트 개발 이후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의 배포 및 운영 스택에 대한 질문과 논의입니다.
- 프로덕션 스택 — 컨테이너, 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안정적인 운영 환경 구축
- 운영의 어려움 — 에이전트 개발보다 관측 가능성, 재시도, 비용 제어 등 운영이 더 큰 과제
- 신뢰성 확보 — 무인 환경에서도 에이전트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정성 중심의 인프라 필요
- 액션 제어 — 에이전트의 작업 실행 전 승인 절차와 실행 기록 보존의 중요성
여기 올라오는 글 중 절반은 로컬 데모나 프레임워크 비교인데, 실제로 배포할 때 여러분의 프로덕션 스택은 어떤 모습인가요?
POC 단계를 넘어서면:
- 프레임워크 및 에이전트 플랫폼: LangGraph, Mastra, AutoGen 같은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구축하시나요, 아니면 직접 커스텀 래퍼를 작성하시나요, 아니면 관리형 에이전트 클라우드(Lyzr, AgentX 등)에 배포하시나요?
- 호스팅: ECS/Cloud Run의 FastAPI 컨테이너, Temporal/Celery를 사용한 비동기 워커, 아니면 서버리스인가요?
- 상태 및 텔레메트리: 지속적인 상태/체크포인트 처리와 실제 환경에서의 장애 추적은 어떻게 하시나요?
아니면 아직도 거의 모든 것이 로컬호스트에서 돌아가고 있나요? 여러분에게 실제로 효과가 있는 방식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