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 모든 것을 시도해 본 개발자의 조언
From a dev who tried it all: How to actually get most of codex
핵심 요약
Codex CLI 대신 다른 하네스를 사용하고, 모델을 페어링하며, 모놀리스 구조를 피하는 등 실질적인 활용 팁을 공유합니다.
- 하네스 최적화 — 기본 CLI 대신 oh my pi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효율성을 높임
- 모델 페어링 — 여러 LLM을 조합해 코드 품질을 검증하고 오류를 필터링함
- 아키텍처 관리 — 모놀리스 대신 컴포넌트 기반으로 설계하고 세션을 자주 초기화함
- 안전한 개발 — 프로덕션 환경을 피하고 정기적인 백업과 코드 검토를 생활화함
안녕. 여기 처음 글 써본다. 짧게 내 인사이트 공유할게.
-
앱에서 codex 쓰지 말고, CLI 써라.
-
기본 CLI(harness) 쓰지 말고, oh my pi 써라(깃허브 별 2만 개) https://github.com/can1357/oh-my-pi/
2.1. codex랑 claude code harness 조합해서 써도 결과물 ㅆㅅㅌㅊ임. 여기 결과 몇 개 있다.
https://x.com/OmedVibeCodes/status/2080348655039500703
2.* harness가 뭔지 모르는 애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LLM이 쓸 수 있는 툴셋이야. 이게 존나 중요한 게, 어떤 툴은 토큰을 더 처먹고 어떤 툴은 똑같은 일을 더 적은 토큰으로 해냄. 대기업 상위권 엔지니어들은 자기 harness로 최대한 효율 뽑아내려고 발악함. 이해하기 쉽게 사진 첨부함.
2.41 기본 harness 써도 되긴 하는데, 그럼 3번 봐라.
-
페어링해라. AI가 모놀리스 코딩할 수준까지 올라온 이상, 다른 LLM으로 슬롭(slop) 체크하는 게 구라 거르는 제일 좋은 방법임. oh my pi는 여러 구독 계정 로그인해서 어드바이저 설정할 수 있거든. Codex + Kimi k3, Codex + Opus 5 (혹은 Fable), Codex + GLM, 뭐든 조합하면 훨씬 낫다. 5.6 Sol + 5.5 조합도 돌아가긴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모델 가중치가 완전히 다른 게 더 낫다고 봄. 난 rocket-fuel(깃허브 별 24개) 기반으로 만들었는데, 이런 스킬들 널렸음 https://github.com/NulightJens/rocket-fuel-skill
-
모놀리스로 짜지 마라. 쪼개고, 코드 중복 유지하고, 컴포넌트 기반으로 재사용 가능하게 만들고, 세션 계속 초기화해라(/clear 등).
-
LLM이 코드에 주석 너무 많이 달게 하지 마라. 짧은 주석 정도는 괜찮음.
-
엔터만 치고 실제로 뭔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도 안 하는 개발자들 많을 거라 본다. rm -rf 같은 거 그냥 냅다 실행하는 놈들도 있을걸.
-
백업해라. 클라우드든 물리 드라이브든 상관없음. 그냥 백업해. 심지어 깃허브에 채팅/건강/법률 폴더 올려도 됨. 그냥 레포 비공개로 돌리고 AI한테 체크포인트마다 커밋하고 푸시하라고 시켜.
-
프로덕션에서 작업하지 마라. SSH 접근 권한 주지 마라. 니네 집 PC에선 잘 돌아가겠지. 근데 그렇게 게으르게 구는 건 진짜 제정신 아님. AI가 시키는 대로만 하지 말고, 니가 복붙하는 게 도대체 무슨 뜻인지 물어봐라.
-
안 쓰는 플러그인은 당연히 지우고. 근데 Sol 5.6 이상부터는 superpowers도 딱히 필요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