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4.5는 이렇게 성능이 좋으면서 저렴할 이유가 없는데 말이지
Grok 4.5 has no business being as good and cheap as it is
핵심 요약
Grok 4.5의 뛰어난 성능과 가성비에 대한 사용자 경험 공유.
- 성능 및 가성비 — 복잡한 앱 개발에도 토큰 소모가 매우 적고 똑똑함.
- 도구 활용 능력 — 문서 읽기 및 기능 구현 작업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임.
- 한계점 — 규칙 준수나 아키텍처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과도하게 복잡하게 코딩함.
- 사용자 평가 — 틀렸을 때도 매우 자신만만하지만 전반적으로 큰 도움이 됨.
꽤 복잡한 앱을 만들고 있는데, 50% 할인 기간부터 지금까지 계속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하고 있음(직업 개발자로 2.5년 일해서 사실 바이브 코딩은 잘 안 함). 사용량은 2시간 코딩할 때마다 1% 정도 줄어드는 수준이라 엄청 느리게 소모됨. 진짜 똑똑하고 도구 호출, 문서 읽기, 기능 구현도 잘함.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본인이 정한 규칙이나 아키텍처를 잘 안 따른다는 거임. 가끔 코드를 너무 많이 짜거나 일을 복잡하게 만들 때가 있음. 그래도 적절히 판단하면서 쓰면 진짜 최고고 엄청나게 도움 됨. 틀렸을 때도 엄청 자신만만하게 굴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