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로컬 모델 어디에 써먹음?
What do you guys use local models for?
핵심 요약
로컬 LLM을 실제로 어떤 워크플로우에 활용하는지 묻는 질문에 사용자들이 각자의 실무 사례를 공유함.
- 광고 감지 — TV나 스트리밍의 광고 구간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입력을 전환함.
- 코드 생성 및 계획 — Claude로 계획을 세우고 로컬 모델로 코드를 작성하여 토큰 비용을 절감함.
- 비즈니스 자동화 — TCG 카드 게임 사업에서 배송 관리 및 재무 처리에 로컬 모델을 활용함.
- 개인 노트 분석 — 방대한 개인 노트를 로컬 모델에 학습시켜 질문하고 대화하는 용도로 사용함.
예전에 사람들과 대화하는 텔레그램 봇을 만든 적이 있음. 근데 실제 서비스로 배포하진 않았음.
그 외에도 ChatGPT 4.1mini 같은 저가형 프리미엄 모델조차도 일을 시키기엔 좀 멍청하다는 걸 자주 느낌. 더 큰 모델들만큼 일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음. 매번 호출을 따로따로 해서 일을 쪼개야 하는데, 그것조차 항상 잘 되는 건 아님.
그래서 이런 7B나 35B 모델들로 어떤 워크플로우를 돌릴 수 있는지 궁금함. 다들 코딩도 함? 난 주로 Claude Code랑 Sonnet 5(그전엔 Opus 4.6), 그리고 Codex 5.5를 써왔음. 다시 말하지만, 그런 모델들도 항상 잘하는 건 아닌데 7B 모델이 뭘 할 수 있을지 상상이 안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