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와 함께하는 정부 감시 프로젝트 🫡🇺🇸
Claude meets Government Oversight 🫡🇺🇸
핵심 요약
전직 의회 보좌관이 Claude AI를 활용해 미 의원들의 활동과 자금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대시보드를 개발 중입니다.
- 정부 투명성 강화 — 의원들의 활동, 캠페인 자금, 세금 사용 내역을 AI로 분석함
- Article One 대시보드 — Claude AI 기반의 에이전트들이 의회 관련 데이터를 통합 제공함
- 직관적인 데이터 시각화 — 의원별 정보를 영양 성분표 형식으로 재미있게 표현함
- 프로젝트 피드백 요청 — 작성자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만든 도구에 대한 의견을 구함
레딧은 아예 안 쓰는데, 이 프로젝트에 대한 피드백이랑 관심을 받기엔 여기가 제일 나은 것 같아서 배우는 중이야. 🫰🏼🏼 이 프로젝트에 진짜 시간 많이 쏟았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
📸 사진 관련해서: 대시보드 빌드 프롬프트는 이번에 처음 돌려본 거라 참고해 줘. 수치는 꽤 자신 있는데, 아직 검증 안 끝난 건 가려놨어.
지난 몇 달 동안 PTSD 때문에 생기는 에너지를 좀 생산적인 쪽으로 돌려보려고 애썼어. 특히 정부의 책임성과 투명성, 그러니까 의회 쪽 말이야.
전직 의회 보좌관이자 지금은 백수 상태인 연방 전략 커뮤니케이션 및 정치 공작원으로서, 내 머릿속엔 그냥 박혀 있는 제도적 지식들이 엄청 많거든. 예를 들면, 국회의사당 지하에 목공 작업실이 어디 있는지 알아? 아니면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때 의원님 손님을 위해 통역사를 어떻게 섭외하고 자리를 마련하는지 알아? 의원님이 전혀 모르는 주제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 할 때, 보안 구역에서 구두 및 서면 브리핑을 어떻게 준비하는지는? 아니면 방금 점심 같이 먹기로 했다고 통보받은 유명 연예인을 의사당 복도에서 어떻게 에스코트하는지는?
이런 것들이 다 내 머릿속에만 들어 있는, 수년간 쌓인 제도적 지식들인데 지금 정부 꼬라지 때문에 전혀 쓰이질 않고 있어. 그래서 내가 직접 뭘 좀 해보기로 했지…….


